말라위의 여섯 아이 엄마,
지니(Jiney)는 44세의 나이로 아이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니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습니다.
방앗간에서 일을 도우며, 그 대가로 남는 곡식을 받아 아이들의 끼니를 이어갑니다.
하루 일해 얻는 곡식은 가족이 먹기에도 늘 부족합니다.
아이들은 배고픔을 참고, 지니는 내일 먹을 것을 걱정하며 밤을 보냅니다.
지니의 가장 큰 소원은 단 하나입니다.
“아이들과 굶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땅”
하지만 지니의 이야기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말라위에서는 많은 가정이 일할 기회도,
먹고 살 기반도 없이 생계의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희년 추수 마을(Jubilee Harvest Village)’은
이러한 가정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안전한 집을 제공하고
농지를 통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자립할 수 있는 삶”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도움이 시급한 20가정이 먼저 선정되어 주거와 농지 지원이 시작됩니다.
지금, 지니 가족이 굶주림을 넘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당신의 후원이 아이들의 내일을 자라게 하는 땅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