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의 다섯 아이 엄마,
수젠(Suzen)은 15년 전 흙으로 지어진 집에서 아이들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붕이 무너져 비가 오면 집 안으로 빗물이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젖은 이불 위에서 밤을 보냅니다.
수젠의 가장 큰 소원은 단 하나입니다.
"아이들이 비를 맞지 않고 잘 수 있는 집 한 채"
하지만 수젠의 이야기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말라위에서는 많은 가정이 무너지는 집과, 생계의 어려움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희년 추수 마을(Jubile Harvest Village)'은
이러한 가정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안전한 집을 제공하고
농지를 통해 스스로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자립할 수 있는 삶"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가장 도움이 시급한 20가정이 먼저 선정되어 주거와 농지 지원이 시작됩니다.
지금, 수젠 가족의 하루를 지켜줄 집을 함께 지어주세요.
당신의 후원이 아이들에게 비를 막는 지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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