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의 눈물을 닦고, 자립의 씨앗을 심어주세요"
말라위 여성 10명 중 4명은 18세 이전에 신부가 됩니다. 조혼은 성 착취로, 다시 에이즈라는 치명적인 질병으로 이어지며 말라위의 미래인 여성들을 소리 없이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희망이 시작됩니다.
말라위 릴롱궤에 준비된 7만 평의 땅 위에, 100 가구가 함께 살아갈 '희년 추수 마을(Jubilee Harvest Village)'을 세웁니다. 70년 전 전쟁의 폐허 속에서 세계 여러 나라의 도움으로 다시 일어섰던 대한민국처럼, 이제 우리가 말라위의 손을 잡아줄 차례입니다.
[프로젝트 안내 : 희년 추수 마을(Jubilee Harvest Village)]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은 말라위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와 경제적 자립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됩니다.
3월 한 달간 전국 해밀리 헬스케어 세미나 부스에서 시작된 이 뜨거운 나눔의 물결에 지금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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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구좌 (3만 원) : 말라위 땅에 희망의 씨앗 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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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구좌 (6만 원) : 스스로 일어설 자립의 기반 닦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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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구좌 (9만 원) : 풍성한 수확의 기쁨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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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금액 : 말라위 가정을 위한 자유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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