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 해밀리 포레스트에서 진행된 스마트워크 OJT
국제사랑의봉사단 직원들은 새로운 사역 현장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횡성 해밀리 포레스트와 춘천 생식공장을 방문했습니다.
먼저 해밀리 포레스트의 미라클센터를 둘러보고, 당시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던 중동선교회 연합수련회의 모습도 살펴보았습니다. 이어 춘천 생식공장을 방문해 생식이 생산되는 현장과 공장 운영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춘천 공장에서는 백만마이크로스쿨 담당 소장님을 만나 프로젝트의 비전과 운영 방식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백만마이크로스쿨은 학교와 교사가 부족한 지역에서 현지인이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아이들의 배움을 이어가도록 돕는 교육선교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백만마이크로스쿨과 국제사랑의봉사단의 해외 사역을 연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았으며, 특히 교육 인프라가 부족한 말라위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과 향후 협력 방향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가능성이 구체적인 협력과 새로운 사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논의해 나가겠습니다.
|